오늘은 어디가?/여행가다

[남해여행]남해 보리암에서 일출을,남해 금산삼장에서 컵라면을 호로록

2Genie 지니더하기지니 2021. 6. 24.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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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니의 일상을 더한
지니 더하기 지니입니다.

지니는 일몰보다 일출을 아주 매우 많이 좋아해
국내 여행을 갈 때마다 일출을 찾아보곤해요.
남해 여행을 준비하면서 남해 가볼 만한 곳
찾아보았는데, 운해가 매력적인 남해보리암과
산 아래를 내려다보며 컵라면을 먹을 수 있는
남해 금산산장이 눈에 쏙! 그래서 다녀온
남해 보리암&금산산장 이야기를 해볼게요.
https://2genie.tistory.com/236?category=851053

 

[남해여행]국내여행지 추천, 가는 곳마다 포토존인 남해 유럽식 정원 남해 섬이정원

안녕하세요. 지니의 일상을 더한 지니 더하기 지니입니다. 오늘은 국내 여행지 추천, 남해여행 편 남해의 작은 수목원 같은 공간으로 지나가는 길마저도 눈이 즐겁고 손에 카메라를 쥐게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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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해 보리암,금산산장
• 주소 : 경남 남해군 상주면 보리암로 665
• 입장료 성인(1000원)
• 주차비 5~11월 5000원/12~4월 4000원  


남해 보리암의 주차장은
제1,2 주차장으로 2군데 있습니다.

보리암 제1주차장에 주차 시 셔틀버스를 타야하고
보리암 제2주차장자차를 가지고 올라가지만
가는 길이 좁으며 구불구불 많이 굽어져
길이 좀 험한 편이에요.

(지니는 남해 보리암 일출을 보기 위해 새벽5시쯤 올라오는데 길은 험하고 앞은 잘 안보여서
정말 무서웠어요. 아직도 그때 생각하면 아찔)


* 보리암 일출을 보러 올라갈 때는 많이 어두워서
하산하먼서 촬영한 사진입니다 *

' 관음성지는 관세음보살님이 상주하는 성스러운 곳이라는 뜻으로 이곳에서 기도발원을 하게 되면 그 어느 곳 보다 관세음보살의 가피를 잘 받는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해수관음 성지 보리암 '

남해 보리암의 전경


남해 보리암

📍chapter1. 남해 보리암에서 일출 보기


" 오늘 일출을 볼 수 있을까.. 날씨가 어둡다 "

눈뜨자마자 남해 일출을 보기 위해
눈곱만 떼고 후다닥 올라왔지만
날씨가 좋지가 않았어요ㅠㅠ
그래도 기대감을 가지고 기다려보았어요.
빨갛고 동그란 해를 기다리며


남해 보리암 일출의 찰나를 잡기위해 찐찐 카메라 세팅


" 비록 구름에 가려진 해를 보았지만 풍경이 장관 "

남해는 3면이 바다로 이루어져 있어
높은 산속에서 보는 바다와
비록 동그란 해를 보진 못했지만
운해의 틈새로 비친 붉은 하늘,
이마저도 아름다운 배경이 되는 남해 보리암





남해 금산산장

📍chapter2. 남해 금산산장에서 컵라면 먹기


《남해 금산산장 가는 길》
보리암으로 향하는 갈림길이 나옵니다.
보리암을 보기 위해서 좌측 아래 계단으로 간다면
금산산장은 우측 위 계단으로 올라가셔야 해요.
(지니도 한참을 헤맷어요...금산산장 찾기)


보리암에도 빛이 스며들고
지니는 남해 가볼 만한 곳 중 한 곳인
남해 금산산장을 가기로 했어요.

남해 여행사진을 담기 위해
무거운 카메라와 삼각대 그리고 오르막의
공복 산행으로 둘 다 지쳐있었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해여행 중 금산산장에서 컵라면을 먹기 위해서
다시 산행 시작.. 오르고 또 오르기


" 드디어 금산산장 도착! 도착! 도착! "

금산산장은 테이블은 5~6개 정도로
많지 않기 때문이 사람이 몰릴 때는
기다릴 수 있습니다.
(인스타그램 금산산장에서 등장하는 포토존은
테이블은 더 안쪽으로 들어가셔야 해요)


" 쌀쌀할 때는 뜨끈한 국물이 최고 "

남해 금산산장 해물파전도 유명했지만
새벽에 산을 타서인지 쌀쌀함에
뜨끈한 국물이 당기는 거 있죠.
그래서 금산산장 컵라면만 주문했어요.



" 역시 야외에서 먹는 라면이 최고야 "

산 아래의 풍경을 반찬삼아
들이키는 뜨근한 국물과 쫄깃한 면발은
힘든 산행을 잊게 해 주는 순간이었어요.
(산 위에다 보니 바람이 불어 휴지가 젓가락 등이
산아래로 떨어질 수 있으니 조심해주세요)



남해 금산산장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기 위해
이 자리를 탐내시는 다른 분들의 눈치게임으로
얼른 사진만 찍고 자리를 옮겨 라면을 먹었어요.



내려오면서 많은 분들의 소원이 담긴 돌탑도 보며 지니의 소망이 담긴 돌탑도 쌓아놓고
남해 보리암, 금산산장에서의 좋은 추억을
가지고 다시 하산을 했어요.



남해여행을 계획 중이신 분들에게
남해 보리암과 남해 금산산장의 이야기가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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